[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4일, 토)…얕은 빗방울

이수민 기자 2025. 5. 2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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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를 보인 22일 서울 시내 한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우산과 양산으로 햇빛을 가린 채 노천극장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24일 광주와 전남은 얕은 비가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전남 해안과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5㎜다.

광주와 전남 그 외 지역은 0.1㎜로, 빗방울 수준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 13도, 곡성·광양·구례·담양·순천·여수·장성·장흥 14도, 강진·고흥·광주·나주·무안·신안·영광·영암·함평·해남·화순 15도, 목포·완도 16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고흥·순천 19도, 강진·곡성·광양·광주·무안·보성·여수·영암·장흥·진도·해남·화순 20도, 구례·나주·담양·목포·완도·장성·함평 21도, 신안·영광 22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 1.0~2.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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