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 기차역서 칼부림 12명 부상
박서경 기자 2025. 5. 24.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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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1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사건은 이날 오후 6시쯤 함부르크 중앙역 13·14번 선로 사이 플랫폼에서 발생했습니다.
함부르크 중앙역은 독일에서 가장 붐비는 기차역인 데다, 주말을 앞두고 장거리 이동 승객이 많았습니다.
이 역 주변은 2023년 10월부터 흉기 등 무기 소지가 금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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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부르크 중앙역
23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1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사건은 이날 오후 6시쯤 함부르크 중앙역 13·14번 선로 사이 플랫폼에서 발생했습니다.
구조당국에 따르면 부상자 12명 가운데 최소 3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였습니다.
NDR방송은 용의자가 여성이며 현장에서 체포됐다고 전했습니다.
구체적 신원과 범행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함부르크 중앙역은 독일에서 가장 붐비는 기차역인 데다, 주말을 앞두고 장거리 이동 승객이 많았습니다.
이 역 주변은 2023년 10월부터 흉기 등 무기 소지가 금지돼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박서경 기자 p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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