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선행 대명사 되나 “유재석보다 미담 多” (나혼산)
장정윤 기자 2025. 5. 24. 04:02

방송인 겸 웹툰 작가 기안84가 자신을 향한 칭찬에 어쩔 줄 몰라고 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 (이하 ‘나혼산’)는 기안84의 보육원 벽화 봉사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7년 전에 아는 동생과 함께 기부도 하고 인사도 드리러 왔다. 스물아홉 살 때 박태준 만화가와 독거노인 봉사로 봉사를 시작했다.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고 말했다.
그렇게 기안84는 보육원에 벽화 그리기 봉사에 나섰다. 이를 본 조이는 “역시 좋은 사람이다”라고 칭찬했고, 전현무는 “네가 요즘 재석이 형보다 미담이 많다”고 칭찬해 기안84는 민망하게 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왕사남’ 박지훈, 광고계도 접수했다
- ‘솔로지옥’ 김민지,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해명 “성형 NO, 필러만 맞았다”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숨기려 이용 당해” 주장…손글씨 입장문 공개
- ‘음주 물의’ 김지수, 韓 떠난 후 깜짝 근황…“여행사 대표 됐다”
- ‘현역가왕3’ 홍지윤-구수경, 승부수 던졌다
- ‘10억 성형설’ 백지영, 다시 성형외과 찾았다…“콧구멍 모양이 변해”
- [전문] 지드래곤 ‘음력설’ 인사…중국이 뿔났다
- [공식] 장항준, 성형·귀화할까…‘왕사남’ 900만 돌파
- ‘혼인 신고’ 티파니♥변요한, 웨딩 사진은 가짜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추자현, 주량 어느 정도길래…박보영 “안 마시려 꼼수, 우효광도 모른 척 해줘” (핑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