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kg' 미나 시누이, 66kg 뺀 비포 애프터..당당한 브라탑+레깅스 패션
김채연 2025. 5. 24. 02:41

[OSEN=김채연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자,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가 다이어트를 통해 66kg를 감량한 가운데, 비포 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박수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몸짱 올케 덕에 66kg 감량했어요”라며 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해 몰라보게 달라진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148kg 시절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브라탑, 레깅스 패션을 당당하게 자랑하는 상황.

이와 함께 공개한 비포 앤 애프터 영상에는 살이 빠진 뒤 눈빛부터 잘라진 모습이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몸의 라인이 살아있는 모습과 함께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표정 자체도 달라졌다.
또한 수지는 최근 남동생 부부와 함께 정신과 의사를 만나 상담을 받았고, 살을 빼서 좋은 점에 대해 “움직일 때 불편한 게 없고, 집안일할 때 힘든 게 없다. 대중교통 이용해서 어디든 갈 수 있다”며 “좋은 점이 너무 많고, 나쁜점이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한편, 필립의 누나 박수지는 150kg대의 체중에서 60kg를 감량해 90kg에 도달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85kg까지 빠지며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상황이다. 위고비, 식욕억제제 등의 도움은 전혀 받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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