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강원도=마음의 고향…여유 생기면 자주 가” (‘나혼산’)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5. 24. 01: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그룹 샤이니 키가 강원도로 힐링 여행을 떠났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마음의 고향’ 강원도로 떠난 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원도를 찾은 키는 “강원도는 마음의 고향이다. 진짜 고향은 대구지만 유년 시절의 기억이 가장 큰 건 강원도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당시 고속도로 뚫리기 전에도 부모님과 한계령 넘어서 강원도에 다녀왔다”고 덧붙였다.

키는 “강원도에서 행복했던 기억이 강렬해서 늘 여유가 생기면 강원도에 자주 간다”고 말했다. 이어 “강원도는 엄청 지쳤을 때 가거나 힘 받아야겠다 싶을 때 간다. 이때는 해외 다니고 앨범, 콘서트 준비하면서 그래도 딱 하루 낼 수 있으니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운을 받으려고 강원도에 갔다”고 전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