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62㎏ 시절? 10년 전 너무 마른 몸에 경악 “가시다 가시”(나혼산)
서유나 2025. 5. 24. 00:23


[뉴스엔 서유나 기자]
샤이니 키의 과거 말랐던 시절이 공개됐다.
5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97회에서는 키가 마음의 고향 강원도에서 10년 넘은 단골집을 찾았다.
이날 키는 10년 넘은 단골집으로 능이백숙을 먹으러 갔다. 그러면서 공개된 키의 10년 전 사진. 너무 마른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누구야?", "진짜 말랐다", "가시다 가시"라며 입을 떡 벌렸다.
키는 이곳의 단골이 된 이유에 대해 "내가 알던 백숙, 내가 알던 능이버섯은 다 가짜라는 느낌을 받았다. 늘 손자 대하듯 해주신다. 몸의 허기도 채워지는데 마음의 치유도 받는다"고 밝혔다.
이후 키는 사장님이 "우리 집에 처음 왔을 때는 아기 같았다"고 회상하자 "24살인가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번 키의 24살 시절 과거가 공개됐고 박나래는 "어머 진짜 아기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키는 지난 2018년 '한끼줍쇼'에 출연해 "샤이니를 하기 위해 몸무게를 뺐다. 회사에서 빼라고 하더라"며 몸무게가 62㎏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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