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BBC 전문가 선정 EPL 올해의 선수 만장일치… 라이스-반 다이크 등 다수 후보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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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리그 우승을 이끈 모하메드 살라가 BBC 스포츠 선정 2024-2025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에 만장일치로 이름을 올리며, 각 팀에서 두각을 나타낸 다른 후보들의 활약상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3일(이하 현지시간) BBC 스포츠에 따르면, 리그 28골 18도움으로 단일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 기록을 경신한 살라는 전문가, 해설가, 기자 전원에게 '올해의 선수'로 선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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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제, 무리요 등 언더독 선수들도 고르게 이름 올려

(MHN 나웅석 인턴기자) 리버풀의 리그 우승을 이끈 모하메드 살라가 BBC 스포츠 선정 2024-2025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에 만장일치로 이름을 올리며, 각 팀에서 두각을 나타낸 다른 후보들의 활약상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3일(이하 현지시간) BBC 스포츠에 따르면, 리그 28골 18도움으로 단일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 기록을 경신한 살라는 전문가, 해설가, 기자 전원에게 '올해의 선수'로 선택받았다. BBC는 살라 외에도 각기 다른 팀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추가로 선정해, 주목받은 후보들을 정리했다.
킹 파라오의 재림, 모하메드 살라

BBC 라디오 5 라이브 해설자 크리스 서튼은 "살라의 공격 포인트는 46개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체 득점보다 많다"며 "그에게 투표하지 않는 사람은 바보"라고 평가했다. BBC 측은 살라를 두고 "이견이 없는 수상자"라는 결론을 내렸다.
트로피는 없지만 클래스는 있었다, 데클란 라이스

아스널의 데클란 라이스는 공수 조율, 전방 압박, 경기 템포 조절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일관된 퍼포먼스를 기록했다. 레알 마드리드전 프리킥 득점과 뉴캐슬전 결승골 등 주요 경기에서 활약이 이어졌으며, BBC 수석기자 필 맥널티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차기 주장감"이라고 언급했다.
굳건한 방패이자 캡틴 리버풀, 버질 반 다이크

수비에서의 안정성을 유지한 리버풀 주장 반 다이크는 다수 전문가의 '살라 외 리버풀 선수'로 선정됐다. BBC 기자 닉 마시터는 "프리미어리그 최다 패스, 최다 터치, 상위권 가로채기·클리어링 기록을 모두 갖춘 선수"라고 평했다.
제대로 터진 뉴캐슬의 해결사, 알렉산더 이삭

뉴캐슬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은 22골 이상을 기록하며 2003-04시즌 앨런 시어러 이후 구단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사미 목벨은 "이제 더 이상 가능성의 선수가 아니라 확고한 월드클래스"라고 표현했으며, 리그컵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진출 기여도가 주목받았다.
급부상한 수비의 다크호스, 무리요

노팅엄 포레스트의 무리요는 시즌 전까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신예였지만, 니콜라 밀렌코비치와 함께 팀 수비진을 이끌며 리그 최다 클리어링, 골라인 클리어 3회 등을 기록했다. 크리스 서튼은 "포레스트의 성공 기반"이라고 평했다.
독박 축구한 맨유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낮은 리그 순위에도 불구하고 팀 내 유일하게 창의적인 활약을 지속했다. 필 맥널티는 "팀 성적과 무관하게 페르난데스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해냈다"고 평가했으며, 니자르 킨셀라는 "리그에서 가장 많은 찬스를 만든 선수"라고 밝혔다.
빛 바랜 숨겨진 재능, 라이언 흐라번베르흐

리버풀 중원의 흐라번베르흐는 점유율 중심의 전술 하에서 핵심 연결고리로 작용했다. 이안 데니스는 "높은 출전 시간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중원 자원"이라고 평가했다.
팰리스에 역사적 우승 안겨준,에베레치 에제

크리스탈 팰리스의 에베레치 에제는 시즌 막판 결정력을 발휘하며 FA컵 결승 결승골 포함 15골을 기록했다. BBC는 "6경기 7골로 정점에서 시즌을 마무리했다"고 요약했다.
그 외 주목받은 활약들

리버풀의 맥 앨리스터는 중원에서 수비와 공격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높이 평가됐고, 첼시의 모이세스 카이세도는 콜 팔머보다 실제 영향력이 컸다는 일부 평을 받았다. 브렌트포드의 음뵈모는 19골로 팀을 유럽 경쟁권에 올려놓았고, 포레스트의 밀렌코비치는 시즌 최고의 가성비 영입으로 꼽혔다.
사진=모하메드 살라 SNS, 로이터/연합뉴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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