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허리선 파인 컷아웃 드레스 룩…4280만원 주얼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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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과감한 컷아웃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박보영은 서울 영등포 CGV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특히 박보영은 허리 옆부터 뒤쪽이 파여 옆구리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컷아웃 드레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배우 박진영, 박보영, 류경수가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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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과감한 컷아웃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박보영은 서울 영등포 CGV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누디한 베이지 톤의 비대칭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박보영은 허리 옆부터 뒤쪽이 파여 옆구리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컷아웃 드레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 얼굴형을 드러낸 박보영은 커다란 장식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해 화사함을 더했다.
박보영이 착용한 드레스는 '아크리스'(Akris) 2025 S/S 컬렉션 제품이다. 박보영은 누드톤 슬링백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한 반면 런웨이 모델은 끈 없는 로퍼를 매치해 경쾌하게 소화했다.
박보영이 선택한 주얼리는 모두 '피아제' 제품으로 가격은 귀걸이 2739만원, 반지 1550만원이다.
배우 박진영, 박보영, 류경수가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이 1인 4역을 맡는다. 24일 첫 방송.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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