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허리선 파인 컷아웃 드레스 룩…4280만원 주얼리 포인트

마아라 기자 2025. 5. 24. 0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영이 과감한 컷아웃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박보영은 서울 영등포 CGV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특히 박보영은 허리 옆부터 뒤쪽이 파여 옆구리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컷아웃 드레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배우 박진영, 박보영, 류경수가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일 몇대몇] 박보영,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
배우 박보영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CGV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김휘선 기자, 아크리스

배우 박보영이 과감한 컷아웃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박보영은 서울 영등포 CGV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누디한 베이지 톤의 비대칭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박보영은 허리 옆부터 뒤쪽이 파여 옆구리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컷아웃 드레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배우 박보영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CGV에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2025.05.21 /사진=이동훈 photoguy@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 얼굴형을 드러낸 박보영은 커다란 장식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해 화사함을 더했다.

박보영이 착용한 드레스는 '아크리스'(Akris) 2025 S/S 컬렉션 제품이다. 박보영은 누드톤 슬링백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한 반면 런웨이 모델은 끈 없는 로퍼를 매치해 경쾌하게 소화했다.

박보영이 선택한 주얼리는 모두 '피아제' 제품으로 가격은 귀걸이 2739만원, 반지 1550만원이다.

배우 박진영, 박보영, 류경수가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이 1인 4역을 맡는다. 24일 첫 방송.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