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토박이" 진서연, 주민들과 사우나하며 친해져('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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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배우 진서연이 제주도 주민들과 친해진 비결을 털어놓았다.
23일 방영한 MBN, 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2'에서는 철인 3종 경기도 나갈 수 있는, 건강미의 화신 배우 진서연이 등장했다.
진서연은 "저는 제주도 산 지 2년 반 정도 됐다. 사우나를 매일 가서 토박이가 됐다. 온갖 해산물, 농수산물이 다 선물로 들어온다"라면서 "저를 예뻐하는 이모들이 사우나로 선물을 갖고 온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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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전현무계획2’ 배우 진서연이 제주도 주민들과 친해진 비결을 털어놓았다.
23일 방영한 MBN, 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2’에서는 철인 3종 경기도 나갈 수 있는, 건강미의 화신 배우 진서연이 등장했다. 평상시 건강식을 즐기는 그는 초당의 두부를 먹으러 간다는 사실을 기뻐했다.
초당토박이 순두부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은 “1970년대부터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께서 강릉에서 두부 공장을 하시다가 2010년대부터 순두부 가게를 꾸렸다. 저희는 아직까지 옛날 방식으로 두부를 가마솥에서 끓이고 있다”라면서 강원도 삼척 콩, 겨울 12시간, 여름 6시간 불리기, 콩 갈기, 거름 천에 콩물 걸러내기, 수제 젓기 라며 비결을 자랑했다.
이들은 음식을 기다리며 근황을 전했다. 진서연은 “저는 제주도 산 지 2년 반 정도 됐다. 사우나를 매일 가서 토박이가 됐다. 온갖 해산물, 농수산물이 다 선물로 들어온다”라면서 “저를 예뻐하는 이모들이 사우나로 선물을 갖고 온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N, 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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