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30일부터 홈 경기 다시 창원에서”
김옥천 2025. 5. 23. 23:05
[KBS 울산]야구장 안전 문제로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임시로 홈 경기를 치른 프로야구 NC가 다시 창원NC파크로 돌아갑니다.
NC 구단은 "6월 말까지 문수야구장을 사용하기로 울산시와 협의했으나 지역 상권, 야구팬, 선수단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NC는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지난 17일부터 키움, 한화를 상대로 홈 6경기를 치른 바 있습니다.
김옥천 기자 (hub@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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