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큰 손 요리, 이병헌 좋겠어요

이기은 기자 2025. 5. 2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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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2회에서는 배우 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 등의 시골 마을 배달기가 공개됐다.

손 크기로 유명한 요리 실력파 이민정은 마을 분들을 위해 무려 수육 100인 분을 직접 삶고 준비했다.

원래 한식을 잘하기로 소문난 이민정은 멤버들과 함께 100인분을 향해 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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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2회에서는 배우 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 등의 시골 마을 배달기가 공개됐다.

손 크기로 유명한 요리 실력파 이민정은 마을 분들을 위해 무려 수육 100인 분을 직접 삶고 준비했다. 여기에 부추겉절이, 낙지숙회미나리부침, 시금치 등을 활용한 요리였다.

원래 한식을 잘하기로 소문난 이민정은 멤버들과 함께 100인분을 향해 전진했다. 디테일한 민정은 막내에게 미나리 손질을 세심하게 주문했다. 바지락 14kg 해감, 수육, 부추 다듬기 등 모든 게 보통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민정은 불굴의 의지로 해냈다. 그의 요리 실력이 예능에서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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