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산단서 지게차에 치인 50대 숨져
허재희 2025. 5. 23. 22:52
[KBS 광주]오늘(23) 오전 9시 30분쯤 영암 대불산단 선박 구조물 제조업체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당시 자재를 운반하던 지게차 운전자가 A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재희 기자 (to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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