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상장기업 66개로 늘어…광역시 중 3위
최선중 2025. 5. 2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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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에 상장한 대전 지역 기업이 66개로 늘었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항체 약물 생산 업체인 '인투셀'이 코스닥에 상장해, 지역 내 상장기업이 66개로 늘어 광역시 가운데 인천과 부산에 이어 3번째로 많은 기업들이 주식시장에 상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시가 총액 규모는 비수도권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61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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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국내 주식시장에 상장한 대전 지역 기업이 66개로 늘었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항체 약물 생산 업체인 '인투셀'이 코스닥에 상장해, 지역 내 상장기업이 66개로 늘어 광역시 가운데 인천과 부산에 이어 3번째로 많은 기업들이 주식시장에 상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시가 총액 규모는 비수도권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61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최선중 기자 (best-i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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