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오면 맨날 이런 일 생겨” 샤이니 키, 푸짐한 절 인심에 행복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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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가 푸짐한 절 인심에 감동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모교 후배들과 보육원 벽화 봉사에 나선 기안84의 모습과 마음의 고향인 강원도를 100% 즐기는 샤이니 키의 일상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키가 강원도에 오면 자주 찾는다는 고성의 화암사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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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가 푸짐한 절 인심에 감동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모교 후배들과 보육원 벽화 봉사에 나선 기안84의 모습과 마음의 고향인 강원도를 100% 즐기는 샤이니 키의 일상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키가 강원도에 오면 자주 찾는다는 고성의 화암사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탁 트인 절경에 빠져 있던 키는 “배 한쪽 드시고 가세요!"라는 친근한 목소리에 홀린 듯 사찰 안내소로 향한다.
사찰 직원은 시원한 배를 빛나는 은쟁반 위에 가득 담아 키에게 건넨다. 배 한 쪽을 받을 줄 알았던 키는 예상치 못한 푸짐한 인심에 웃음을 빵 터트리며 감사의 인사를 건넨다. 범상치 않은 은쟁반을 들고 바로 앞 계단에 자리를 잡은 키는 “강원도에 오면 맨날 이런 일이 생겨~”라며 행복감과 맛있는 배를 동시에 흡입한다.
은쟁반 위 가득했던 배를 모두 비우고 안내소로 향한 키는 또 한 번 따뜻함에 감동한다. 영롱한 옥빛의 팔찌를 선물 받은 것. 키가 “제가 살게요!”라고 말하지만, “사는 거 아니에요. 절에서 드리는 거예요”라며 단호한 직원의 말에 그는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마음의 고향’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득 안고 온 키의 기분은 어땠을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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