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토론] 시작부터 ‘대격돌’…“법카? 증거를 대보세요!” “우리 사모님이!”
신선민 2025. 5. 23. 20:47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들이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한 두 번째 TV 토론회 시작부터 격론을 벌였습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향해 "법인카드로 사적인, 여러 가지 개인이 샴푸 사쓴다든지 비리 부정이 많았다"고 공세를 펴자, 이 후보는 "김 후보 소속 그 정권이 아무 증거도 없이 무작위 조작기소를 한 결과"라고 맞받았습니다.
이 후보가 "구체적 증거를 대보라"고 하자 김 후보는 "우리 사모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 토론, 영상에 담았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작부터 ‘대격돌’…“법카? 증거를 대보세요!” “우리 사모님이!” [지금뉴스]
- 이준석, 이재명에 ‘동덕여대’ 따졌더니…권영국이 답변 [지금뉴스]
- D-11 60초 스피치 “대통령은 내가 적임자” [지금뉴스]
- 대선 후보 지지도…이재명 49%·김문수 34%·이준석 8% [여론조사]
- 한국 EEZ에 중국이 금지 구역을? 또 선 넘었다 [지금뉴스]
- ‘인도 위 암초’인 줄 알았는데…대형 참사 막은 ‘길말뚝’
- “마지막까지 제자 걱정”…보호받지 못한 40대 교사
- ‘룸살롱 의혹’ 지귀연 판사 “후배 법조인과 식사만, 술값은 몰라” [이런뉴스]
- “주한미군 4,500명 이전 검토”…정부 “한미 간 논의 전혀 없어”
- 5.18을 떠올린 광주 밖 사람들 [계엄의 기억]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