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차량 돌진으로 12명 부상…운전자 급발진 주장
김세인 2025. 5. 2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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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복조리 시장에 차량이 돌진해 운전자와 행인 등 12명이 다쳤습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오늘(23일) 오후 7시쯤 강동구 길동 복조리 시장에서 차량 한 대가 시장 내부로 돌진해 1명이 골절상을 입고 11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60대 차량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술을 마셨거나 약물을 복용한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김세인 기자 3i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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