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박건우, 콜어빈 사구에 이어 몸쪽 실투에 마운드로 [사진]

지형준 2025. 5. 23. 20: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콜어빈, NC는 로건 앨런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에서 NC 박건우가 두산 콜어빈의 몸쪽 볼에 놀라며 마운드로 걸어나가고 있다. 양팀 벤치클리어링 발생. 2025.05.23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