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56kg 안 믿겨…하얀 수트 찢고 나온 ‘성수동 퀸카’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23. 20:06
배우 차주영이 화사한 수트핏으로 ‘성수동 퀸카’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차주영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는 올화이트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유려하게 떨어지는 재킷과 와이드 팬츠, 그리고 섬세한 액세서리 매칭까지 ‘하이엔드 미니멀룩’의 교과서를 보여줬다.






특히 키 170cm, 몸무게 56kg의 슬림한 실루엣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수트핏은 차주영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흰 수트 속 은은하게 드러난 브라렛 스타일 이너웨어는 시크하면서도 대담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메이크업은 내추럴한 피부결에 립과 눈매에만 포인트를 더한 형태였으며, 귀걸이와 시그니처 핑크 무대 배경이 어우러져 행사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채웠다. 셀럽 전용 레드카펫에서도 당당한 걸음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그 존재감을 다시금 입증했다.
차주영은 최근 종영한 tvN 사극 드라마 ‘원경’에서 첫 타이틀롤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또한 4월 개봉한 영화 ‘로비’를 통해 스크린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동시에 각종 인터뷰와 브랜드 행사 등에서도 활약하며 차세대 톱스타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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