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밤부터 전국 대부분 비‥올여름 기온 전망은?
[뉴스데스크]
이번 고온 현상은 한풀 꺾였는데요.
다만 더위를 미리 맛보면서 올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오전 기상청에서는 올여름 3개월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우리나라 부근으로 고기압성 순환이 강해지면서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강수량도 초여름인 6월에 평년보다 대체로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 북쪽에선 기압골이 다가오고 있고, 남쪽엔 저기압이 지나고 있는데요.
밤부터는 수도권 등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제주의 10~40, 경남 남해안 지역에 5~20, 서울 등 그 밖의 지방에 5~10mm 가량입니다.
특히 내일 오전부터 영남 해안 지역은 순간 시속 70km 이상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 무렵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동해안 지역은 저녁까지도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3도, 대구도 13도로 오늘보다 3~5도가량 낮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21도, 대구 17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 보이겠습니다.
휴일인 모레부터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5월의 마지막 주에는 갈수록 더워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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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9027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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