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부자’ 아이들 소연, 어디로 이사 가길래..“마음에 드는 집? 1도 없어” (집대성)

박하영 2025. 5. 2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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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여자)아이들 소연이 최근 이사 계획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이 조합 Good Thing 팬심 저격 토크.zip | G 빠진 아이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연은 “저는 좀 TMI인데 이사가려고 집 보고 왔다”라고 밝혔다. 대성이 “이 집 저 집 보러 다닐 때 세상 신나는데 아니냐”라고 하자 소연은 “너무 귀찮다. 미쳐버릴 것 같다. 마음에 드는집 한 개도 없고”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대성은 “그럼 집을 구하고 있다고 보내봐라”라고 제안했고, 영상 공개 날짜를 확인한 소연은 카메라를 보더니 “이때까지 집을 못 구했으면 뭐 일단 집을 구하고 있다. 좋은 집 있으면 추천해달라”라고 전했다.

이때 미연은 “미래에 집 잘 구한 소연이에게 한번 (영상편지 남겨라)”라고 말했다. 소연은 미래의 자신에게 “소연아 그땐 집을 잘 구했니? 너가 진짜 좋은 집을 구했으면 좋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그룹 (여자)아이들 리더 전소연은 연간 저작권료 수입이 약 10억 원에 달한다고 공개한 바. 최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소연은 저작권료보다 중국 수익이 훨씬 더 많다고 밝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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