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또 터졌어”…미연 광란의 댄스에 민니 ‘몇년 전이랑 달라’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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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이 공주 드레스를 입고 '광란의 댄스'를 펼친 끝에 드레스가 터지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날 방송에는 미연, 소연, 민니, 우기, 슈화가 동화 속 공주로 분장한 채 등장해 옥탑방 라푼젤 박명수를 만났다.
신데렐라 드레스를 입은 채 "나겠다, 통금해제 신데렐라!"라며 강렬한 댄스를 선보인 미연은 점점 격해지는 움직임에 옷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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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미연이 공주 드레스를 입고 ‘광란의 댄스’를 펼친 끝에 드레스가 터지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너네 가서 왕자 데리고 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방송에는 미연, 소연, 민니, 우기, 슈화가 동화 속 공주로 분장한 채 등장해 옥탑방 라푼젤 박명수를 만났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미연이었다. 신데렐라 드레스를 입은 채 “나겠다, 통금해제 신데렐라!”라며 강렬한 댄스를 선보인 미연은 점점 격해지는 움직임에 옷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했다. 이를 감지한 박명수가 “안돼, 미연아 나가지 마!”라며 다급히 외쳤고, 옆에 있던 멤버들 역시 “저 언니 위험하다”며 당황했다.
결국 미연은 “근데 얘들아, 진짜 미안한데… 옷이 또 터졌어요!”라고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멤버들은 폭소 속에 “그만 좀 먹으라니까”, “(민니) 언니 몇 년 전이랑 다르다니까”라며 현실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더했다.
‘드레스 파손’ 에피소드에 네티즌들은 “진짜 신데렐라가 12시에 집에 가는 이유”, “아이들 드레스로 예능 터뜨리네”, “민니 돌직구 미쳤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최근 예능을 통한 활약과 함께 솔로 활동, 글로벌 스케줄을 병행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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