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사생활 논란’ 정우성 복귀작 질문에 뭐라고 답했나?
강주일 기자 2025. 5. 23. 19:44

사생활 논란을 일으킨 배우 정우성의 복귀작으로 예정된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공개를 앞두고 OTT 디즈니+측이 말을 아꼈다.
최연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은 23일 열린 ‘디즈니+오픈하우스’ 행사에서 “배우 사생활 영역이라 답변하기 힘들다”고 답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의 올해 야심작 중 하나다.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현빈(백기태)과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정우성(장건영)이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시대물이다.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등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배우 정우성은 ‘메이드 인 코리아’ 촬영 중 모델 문가비와 혼외자 출산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정우성은 문가비가 낳은 아들에 대한 생물학적 친부로서 법적 책임은 지겠지만 결혼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후 정우성과 또 다른 일반인 여성이 다정하게 촬영한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되고 그가 SNS를 통해 일반인 여성들과 나눈 것으로 추측되는 대화 등이 공개되며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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