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이라는 것이 폭발한다...성장형 음악 예능 ENA ‘하우스 오브 걸스’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여기에 ‘언타이틀 아티스트’ 10인으로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율-지셀-키세스가 출사표를 던져, MZ들의 플레이리스트를 가득 채울 신선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밤을 ‘귀호강’시켜줄 ‘하우스 오브 걸스’의 관전 포인트를 소개한다.
‘하우스 오브 걸스’의 주인공인 10인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는 BTS(방탄소년단) 정국의 ‘샤라웃’을 받은 서리부터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 있는 시안까지 다양한 매력과 재능의 신예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하우스’라는 공간에서 100일간 동고동락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최종적으로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으로 대중 앞에 선다.
팝부터 발라드, R&B, 힙합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10인의 ‘언타이틀 아티스트’들은 보컬 실력 외에, 랩과 퍼포먼스, 작사, 작곡, 편곡 등에서도 다재다능한 실력을 갖추고 있어, 매회 양파 같은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자신의 정체를 제대로 드러내지 않은 인물도 있어 경연의 결과를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 첫 경연 후 ‘아티스트 메이커’들의 극찬을 받은 참가자와 혹독한 심사평으로 절치부심 하게 될 참가자는 누구일지 베일에 싸인 이들의 경연 무대에 기대감이 커진다.
한편 ENA ‘하우스 오브 걸스’의 첫 회는 23일(금) 밤 11시 안방을 찾아간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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