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 딸’ 아이들 민니 “나 공부 잘했다” (할명수)
이기은 기자 2025. 5. 23. 19:20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국 재벌 딸 민니, '엄친녀'였다.
23일 오후 공개된 박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 아이들(우기 민니 소연 미연 슈화) 인터뷰가 공개됐다.
최근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로 팀명을 바꾸고 재계약에 성공한 이들의 활발한 활동이 돋보인다. 이들은 각자 공주님 콘셉트로 변신한 이후, 말괄량이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태국 은행장, 재벌가 딸로 알려진 민니의 '엄친녀' 시절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민니가 굉장히 한국어를 잘 하는 편이라면서, "외국인 멤버라는 것을 잊어버릴 때가 많다. 진짜로 발음으로 지적한 적도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민니에게 "너 공부 잘했냐"고 물었고, 민니는 "잘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에서 1등했다"라며 '엄친녀' 시절을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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