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이규혁과 똑같이 생겨" 눈물…첫 만남 공개

박하나 기자 2025. 5. 23. 18: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담비손'에서 딸과의 첫 만남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달 11일 딸 해이(태명 따봉이)를 출산해 엄마가 된 손담비가 해이와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제왕절개로 건강히 딸을 출산한 손담비는 "사진만 봤다, 우리 오빠(이규혁) 판박이다, 실제로 보면 너무 예쁠 것 같다"라고 기대하기도.

손담비와 딸의 모습을 촬영하던 이규혁 역시 울컥했다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담비손' 23일 공개
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처
유튜브 채널 '담비손'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담비손'에서 딸과의 첫 만남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엄마가 된 손담비의 '출산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달 11일 딸 해이(태명 따봉이)를 출산해 엄마가 된 손담비가 해이와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제왕절개로 건강히 딸을 출산한 손담비는 "사진만 봤다, 우리 오빠(이규혁) 판박이다, 실제로 보면 너무 예쁠 것 같다"라고 기대하기도.

손담비는 딸을 처음 보자마자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흘려 시선을 모았다. 이어 손담비는 "오빠랑 똑같이 생겼다, 많이 놀랐네 똑같이 생겨가지고, 내가 쟤를 낳았어"라고 웃음을 터뜨리기도. 손담비와 딸의 모습을 촬영하던 이규혁 역시 울컥했다고.

이어 손담비는 작은 얼굴에 신기해하며 "저런 거 보면 딸 같은데 얼굴 보면 아들 같아, 이규혁이 있어, 이게 무슨 일이니!"라고 딸을 처음 만난 소감을 밝혔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