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t, 신임 사령탑에 문경은 전 감독 선임

사진부공용 2025. 5. 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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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프로농구 수원 kt가 신임 사령탑으로 문경은 감독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문 감독은 KBL 통산 3점 슛 1위(1천699개) 기록을 수립한 한국 농구 레전드다. 그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서울 SK의 지휘봉을 잡고 두 차례 정규리그 우승(2012-2013시즌, 2019-2020시즌)과 한 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2017-2018시즌)을 지휘했다.

사진은 2019년 11월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SK와 전주 KCC의 경기에서 박수치는 당시 SK 문 감독. 2025.5.23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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