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형 방위 생태계 구축' 위해 민·관·학 머리 맞댔다

이재현 2025. 5. 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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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방위산업 육성과 생태계 구축을 위해 민·관·학이 머리를 맞댔다.

'6번째 미래 산업'으로 방위산업 육성에 나선 강원도는 23일 강원대학교 미래도서관 대회의실에서 방산 분야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정광열 부지사는 "경남·창원 등 방산 선진지역에 비해 민간 방산 역량이 취약한 강원에서는 지역 혁신기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강원형 방위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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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강원대·국방과학연구소 등 15개 기관 참석…실무협의체 구성하기로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 방위산업 육성과 생태계 구축을 위해 민·관·학이 머리를 맞댔다.

강원 방위산업 관계기관 협의회 [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6번째 미래 산업'으로 방위산업 육성에 나선 강원도는 23일 강원대학교 미래도서관 대회의실에서 방산 분야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협의회에는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강원테크노파크, 강원대학교 등 15개 공공·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강원형 방산 중점 사항을 공동 발굴해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구축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방위 산업 육성 및 생태계 구축 논의 [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정광열 부지사는 "경남·창원 등 방산 선진지역에 비해 민간 방산 역량이 취약한 강원에서는 지역 혁신기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강원형 방위산업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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