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게시판] 국립광주과학관, 우주과학 특별전 기념이벤트 진행 外

이채린 기자 2025. 5. 2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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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광주과학관은 '우주항공 문화 주간'을 기념해 27일~6월 1일까지 '2025 우주과학 특별전–지구 너머의 세계' 전시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우주항공 문화 주간을 맞아 대한민국 우주항공 기술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알리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GISTeR)는 10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AI 시대, 젠더 평등과 혁신'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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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은 ‘우주항공 문화 주간’을 기념해 27일~6월 1일까지 ‘2025 우주과학 특별전–지구 너머의 세계’ 전시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 국립광주과학관 제공

■ 국립광주과학관은 ‘우주항공 문화 주간’을 기념해 27일~6월 1일까지 ‘2025 우주과학 특별전–지구 너머의 세계’ 전시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우주항공 문화 주간을 맞아 대한민국 우주항공 기술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알리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GISTeR)는 10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AI 시대, 젠더 평등과 혁신'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GISTeR이 주최하고  한국여성의정이 주관하는 자리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성별에 따라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며 기술 속 숨은 편향을 성찰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한국전기연구원(전기연)은 22일 고려대 하나스퀘어 강당에서 ‘미래 전력계통의 과제와 대응 전략’ 전문가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기연과 복원력을 가진 자율 운영 전력망 연구센터(RAGRC)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산업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대학 소속의 전기·에너지 분야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했다. 

■ 기상청은 지난 12일부터 2주간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초청 연수가 진행됐다고 23일 밝혔다. 연수를 통해 라오스·몽골·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의 기상예보 담당자 14명이 기상청의 ‘외국인 기상예보관 과정’을 수료했다.

[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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