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경사 맞았다…비 오는 날 홈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윤태화가 '비오는 봄날, 홈데이트 하며 같이 체험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포근한 봄날, 함께 캠퍼스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윤태화가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Life '더 트롯쇼'에 출연한 윤태화는 어머니와 함께 금잔디의 '엄마의 노래'를 무대에 올렸다. 뇌출혈로 투병 중인 어머니를 직접 무대 위로 모신 그는, 헌신적인 삶을 살아온 어머니에게 진심이 담긴 노래로 마음을 전했다. 의자에 앉은 어머니 곁에 나란히 선 윤태화는 담담하면서도 감성적인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고, 무대가 절정에 다다를 무렵 직접 쓴 편지를 펼쳐 보였다.
2위는 은가은에게 돌아갔다. 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부부의 날이래!! 했더니 평소 사고 싶었던 안경 사주는 이쁜이 부부의 날 좋다!! 나 웃음소리 웨저뤱. 내 개그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게시물 속 은가은과 박현호는 민낯까지 오픈하며 편안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고, 박현호는 부부의 날을 기념해 은가은에게 명품 안경을 선물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3위는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신곡 '박수 쳐'와 '꿈길'을 발표하며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5월 19일 공개된 디지털 싱글은 트로트 댄스와 국악풍 발라드라는 상반된 스타일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박수 쳐'는 트위스트 리듬을 기반으로 한 흥겨운 트로트 댄스곡으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함께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작사·작곡·편곡을 맡은 유레카(EuReKa)는 김다현 특유의 발랄함을 극대화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대학 축제를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는?', '대학 축제를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가수는?', '대학 축제를 함께 즐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대학 축제를 함께 즐기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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