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절체절명 위기...육성재는 어디에? [오늘밤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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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김지연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SBS 금토드라마 '귀궁' 측은 23일 오후 11회 방송에 앞서 여리(김지연)와 이무기 동생 비비(조한결)의 투샷을 공개해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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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귀궁' 김지연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SBS 금토드라마 '귀궁' 측은 23일 오후 11회 방송에 앞서 여리(김지연)와 이무기 동생 비비(조한결)의 투샷을 공개해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여리는 비비를 따라 어둠이 짙게 깔린 '팔척귀'의 신당으로 향했다. 강철이(육성재)의 모습은 온데 간데없이, 비비와 단둘이 팔척귀의 신당에 발을 들인 이유에 궁금증이 모인다.
특히 잔뜩 얼어붙은 표정으로 여리의 눈치를 살피는 비비가 평소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여서, 예사롭지 않은 상황임을 짐작할 수 있다.
그 순간 섬뜩한 기운이 감도는 신당 안, 이들을 맞이한 이가 다름 아닌 풍산(김상호)임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심장을 얼어붙게 한다. 이어 신당 한가운데 잔뜩 겁에 질려 있는 여리와 그를 내려다보는 비비의 서늘한 눈빛이 교차되면서, 그간 든든한 지원군이었던 비비가 대체 무슨 연유로 여리를 이곳으로 끌어들인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간교한 웃음을 띈 채 두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 풍산의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과연 비비가 신당을 찾은 진짜 속내는 무엇일지, 여리와 비비는 풍산의 위협 속에 무사히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휘몰아치는 전개 속 다가올 '귀궁'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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