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해 보이지 않아” ‘윤남기♥’ 이다은, 21kg 감량 후에도 운동 “천국의 계단”

강서정 2025. 5. 23. 17: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돌싱글즈2' 이다은이 21kg 감량 후에도 열심히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다은은 23일 "운동만 하면 얼굴이 붉다 못해 검붉어짐"이라며 "천국의 계단 태어나서 처음 타봄 20분. 나랑 잘 안 맞는 걸로.. 계속 하다간 운동과 평생 절연할 판 빠이 천계"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21kg 감량 후에도 열심히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다은은 23일 “운동만 하면 얼굴이 붉다 못해 검붉어짐”이라며 “천국의 계단 태어나서 처음 타봄 20분. 나랑 잘 안 맞는 걸로.. 계속 하다간 운동과 평생 절연할 판 빠이 천계”라고 했다. 

이와 함께 이다은은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을 하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어 이다은은 “오늘의 첫끼. 운동을 먼저 하면 운동한 게 아까워서라도 첫끼를 클린하게 먹게 됨”이라며 포케를 먹는 사진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근데 매일 이렇게 안 먹어요. 매일 이러면 진작에 예전 몸무게 회복했을 텐데. 어제도 떡볶이에 튀김에”라고 했다.

앞서 이다은은 지난 14일 “요새 너무 느슨해져서 계속 정체기라 다시 다이어트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말씀드렸듯이 현재 61kg인데 키가 170cm이라도 운동 안한 61kg로는 절대 날씬해보이지 않는다. 실제로 보면 그냥 아무 생각 안 드는 보통 체격 느낌”이라며 “이제 정신 차리고 다시 노력해보겠다.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은 모두 많으시구나’ 느꼈다”라고 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윤남기와 인연을 맺고 2022년 재혼했다. 당시 슬하에 딸 리은이를 두고 있던 이다은은 윤남기와 재혼 후 둘째를 임신, 작년 8월 아들 남주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이다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