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결혼 전부터 신혼집 만족도 최상 “삶의 질 올라가”(준호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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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예비 부부 김준호, 김지민이 신혼집 만족도를 자랑했다.
5월 22일 채널 '준호 지민'에는 김준호, 김지민의 라이브 편집본이 공개됐다.
또한 김지민은 "결혼 준비 어디까지 됐나"라는 질문에 "어제 청첩장이 나왔다"며 청첩장에 실린 사진을 공개했고 김준호는 "다리가 진짜 롱다리로 나왔다. 맨 처음에 지민이가 이 옷 입으라고 할 때 '도대체 이거 무슨 막 가슴까지 올라오는 옷을 왜 입어야 하나' 했는데 찍으니까 되게 예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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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맨 예비 부부 김준호, 김지민이 신혼집 만족도를 자랑했다.
5월 22일 채널 '준호 지민'에는 김준호, 김지민의 라이브 편집본이 공개됐다.
신혼집 짐 정리를 하다 라이브 방송을 켜게 됐다는 김지민은 "집 정리하는 업체 아시지 않나. '신박한 정리' 방송했던 업체가 저희 집에 와서 (오전) 8시 반부터 저녁 6시까지 직원 13명이 오셔서 저랑 아침부터 한시도 안 떨어져 있고 같이 정리를 했다. 이 분(김준호)은 돈 벌러 나가고"라고 했고 김준호가 "저는 열심히 돈 벌러 갔다" 나는 안 버니? 나는 안 벌어?"라고 하자 "누가 보면 나는 가정주부인 줄 알겠다"고 버럭했다.
김준호는 "'신박한 정리' 팀에서 오셔서 (정리를) 해주셨는데 진짜 최고다. 신혼집은 결혼하고 조랑님들한테 공개하도록 하겠다. 지민이가 진짜 예쁘게 잘 꾸며놨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김지민 역시 "진짜 삶의 질이 이래서 올라가는구나 싶기도 하고 만족도는 거의 한 20000%다. 인테리어가 두 달 정도 걸렸는데 '와 이래서 집에 들어가고 싶구나'를 태어나서 처음 느낀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지민은 "결혼 준비 어디까지 됐나"라는 질문에 "어제 청첩장이 나왔다"며 청첩장에 실린 사진을 공개했고 김준호는 "다리가 진짜 롱다리로 나왔다. 맨 처음에 지민이가 이 옷 입으라고 할 때 '도대체 이거 무슨 막 가슴까지 올라오는 옷을 왜 입어야 하나' 했는데 찍으니까 되게 예쁘더라"고 전했다.
"평소 어떤 데이트를 하시나"라는 물음에는 "같이 살 집을 지민이가 먼저 구해서 이촌동 쪽으로 가서 거기 맛집을 돌아다니고 있다. 이촌동 주민분들을 많이 만나고 있다"고 답했다.
신혼여행지와 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스케줄 때문에 아직 정한 게 없다", "자녀 계획은 지민이랑 나랑 지민이 닮은 딸을 한 명 낳으면 어떨까 정도"라고 밝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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