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는 것 같아서"..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체포

이주연 2025. 5. 2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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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자료사진]

남들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것 같다며 남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어제(22일) 오후 11시 45분쯤 영등동의 한 빌라에서 함께 술을 마신 후 30대 남편을 흉기로 찌른 중국 국적 40대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남들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것 같아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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