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하는 것 같아서".. 남편 흉기로 찌른 40대 체포
이주연 2025. 5. 23. 17:47
![[전주MBC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JMBC/20250523174711242eqbe.jpg)
남들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것 같다며 남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어제(22일) 오후 11시 45분쯤 영등동의 한 빌라에서 함께 술을 마신 후 30대 남편을 흉기로 찌른 중국 국적 40대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남들 앞에서 자신을 무시하는 것 같아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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