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예비 신랑’ 최초 공개…12억 신혼집서 알콩달콩 [RE:스타]

노제박 2025. 5. 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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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12억 신혼집과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22일 서동주는 개인 채널에 “꺅 저희 다음 주 화요일에 건축탐구 집에 나와요. 저희가 매일 건탐을 보며 꿈꾸던 집을 완성해갔는데 바로 그 방송에 나오다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해당 영상은 EBS 프로그램 ‘건축탐구 – 집 시즌3’의 예고편으로 40년 된 구옥을 리모델링한 서동주의 신혼집 모습이 담겼다.

내부 평수는 20~21평 정도로 아늑하면서 개방감 있는 구조를 자랑했다. 인테리어는 화이트 계열의 벽지와 따뜻한 느낌을 주는 조명으로 꾸며졌다.

더불어 서동주의 예비신랑도 방송 최초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알콩달콩 하면서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이며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서동주는 지난해 11월 개인 채널을 통해 서울시 도봉구 창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경매를 통해 12억에 낙찰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현재 해당 주택을 리모델링해 거주하고 있으며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혼집과 인테리어 아이템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서동주는 개그맨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그는 2010년 미국에서 6세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2019년에는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미국 로펌에서 근무하다 2021년 귀국,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서동주 예비신랑은 매니지먼트 업계 종사자로 현재 장성규의 소속사 이사다. 두 사람은 오는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BS ‘건축탐구 – 집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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