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세 연하♥'이 찍어줬나...로마서 '잘록' 허리 자랑 [RE:스타]

[TV리포트=김해슬 기자] 류성재와 결혼한 배우 한예슬이 이탈리아 여행 중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지난 22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검정 계열의 크롭탑을 착용해 늘씬하고 건강미 있는 허리를 드러냈다. 그는 이탈리아의 관광명소인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그의 동안 미모를 실감케 했다.
결혼 후 물오른 그의 미모에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이탈리아 여행 중 미모가 돋보여요", "잘록한 허리가 눈에 띄네요", "예슬언니 너무 행복해 보여요", "러블리한 미소네요"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또 배우 전혜빈도 해당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며 이목을 끌었다. 전여빈은 "미모 난리났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결혼 이후 그는 류성재와의 애정을 꾸준히 과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자신의 계정에 류성재의 어깨에 기대 환하게 웃는 '럽스타'를 올리며 돈독한 부부사이를 드러냈다.
1981년생으로 올해 43세가 된 한예슬은 남편 류성재와 공개 열애 당시, 남편의 과거 직업과 관련된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 같은 의혹에 대해 한예슬은 "류성재의 이전 직업은 연극배우였다. (이전에)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적이 있다"라며 불거진 의혹에 대해 인정하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한예슬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놓치면 평생 후회할 5월 개봉작…"극장에 남는 자리 없을 수도 있다"
- 넷플릭스 최초 '서울' 배경 영화 등장…봉준호 감독조차 반했다
- 6년 전에 개봉했는데…갑자기 넷플릭스 TOP5에 진입한 한국 영화
- 시즌1도 미쳤는데…초호화 캐스팅+시즌2로 돌아온다는 한국 드라마
- 김수현 논란에 역주행한 영화 '리얼', OTT 순위는 올랐지만 평점은 처참
- 尹 파면 직후 느닷없는 역주행…'평점 8.57' 찍고 반응 터진 한국 영화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평점은 6점대인데…국내 OTT 랭킹 3위 오르며 '역주행' 중인 한국 영화
- 극장에선 9만 명 간신히 넘겼는데…넷플릭스에서 빠르게 '역주행' 중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