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세 연하♥'이 찍어줬나...로마서 '잘록' 허리 자랑 [RE:스타]

김해슬 2025. 5. 23. 17: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해슬 기자] 류성재와 결혼한 배우 한예슬이 이탈리아 여행 중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지난 22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검정 계열의 크롭탑을 착용해 늘씬하고 건강미 있는 허리를 드러냈다. 그는 이탈리아의 관광명소인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그의 동안 미모를 실감케 했다.

결혼 후 물오른 그의 미모에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이탈리아 여행 중 미모가 돋보여요", "잘록한 허리가 눈에 띄네요", "예슬언니 너무 행복해 보여요", "러블리한 미소네요"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또 배우 전혜빈도 해당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며 이목을 끌었다. 전여빈은 "미모 난리났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결혼 이후 그는 류성재와의 애정을 꾸준히 과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자신의 계정에 류성재의 어깨에 기대 환하게 웃는 '럽스타'를 올리며 돈독한 부부사이를 드러냈다.

1981년생으로 올해 43세가 된 한예슬은 남편 류성재와 공개 열애 당시, 남편의 과거 직업과 관련된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 같은 의혹에 대해 한예슬은 "류성재의 이전 직업은 연극배우였다. (이전에)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적이 있다"라며 불거진 의혹에 대해 인정하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한예슬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