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t, 신임 사령탑에 문경은 전 감독 선임

설하은 2025. 5. 23. 17: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수원 kt가 신임 사령탑으로 문경은 감독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문 감독은 KBL 통산 3점 슛 1위(1천699개) 기록을 수립한 한국 농구 레전드다.

kt 구단은 혁신과 변화를 통해 명문구단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문 감독을 선임했다며 "그의 뛰어난 지도력과 '형님 리더십'으로 2025-2026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했다.

정 단장은 kt 그룹에서 지속가능경영담당, 컬쳐경영담당 상무를 거친 경영전문가로, kt의 도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 신임 사령탑으로 문경은 감독 선임 [프로농구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프로농구 수원 kt가 신임 사령탑으로 문경은 감독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문 감독은 KBL 통산 3점 슛 1위(1천699개) 기록을 수립한 한국 농구 레전드다.

그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서울 SK의 지휘봉을 잡고 두 차례 정규리그 우승(2012-2013시즌, 2019-2020시즌)과 한 차례 챔피언결정전 우승(2017-2018시즌)을 지휘했고, 통산 288승을 기록한 명장이다.

이후 KBL 기술위원장, 경기본부장을 역임했고, 2024-2025시즌엔 해설위원을 맡아 농구 현장과 소통했다.

kt 구단은 혁신과 변화를 통해 명문구단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문 감독을 선임했다며 "그의 뛰어난 지도력과 '형님 리더십'으로 2025-2026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했다.

kt는 또 정명곤 kt스포츠 경영기획총괄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정 단장은 kt 그룹에서 지속가능경영담당, 컬쳐경영담당 상무를 거친 경영전문가로, kt의 도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soruh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