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법학교수 566인, 이재명 공개 지지선언

김동화 2025. 5. 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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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변호사와 법학 교수 566명이 2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후보는 법치주의의 참된 정신을 실현할 적임자"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지지 이유에 대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가 국민의 공복으로서, 고삐 풀린 검찰과 법원을 국민을 위한 사법이라는 본래의 자리로 되돌릴 수 있는 인물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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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참된 정신 실현할 적임자”
▲ 21대 대선을 열하루 앞둔 23일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에 대선 후보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연합뉴스

전국의 변호사와 법학 교수 566명이 2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후보는 법치주의의 참된 정신을 실현할 적임자”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지지 이유에 대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가 국민의 공복으로서, 고삐 풀린 검찰과 법원을 국민을 위한 사법이라는 본래의 자리로 되돌릴 수 있는 인물이라 믿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권력기관이 더 이상 자신들의 기득권이나 무도한 권력자의 사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국민과 정의를 위해 봉사하도록 바로잡을 수 있는 후보가 바로 이재명”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위철환 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장주영 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회장, 민경한 전 대한변협 인권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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