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고교 연합체육대회 3000여명 참가속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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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고교생 화합의 장인 2025 원주시 고등학교 연합체육대회가 23일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체육대회는 원강수 시장, 박정하(원주갑) 국회의원, 조용기 시의장, 정동기 시 체육회장, 김성진 교육장, 방종식 시 고등학교 협의회장, 교사, 학생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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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고교생 화합의 장인 2025 원주시 고등학교 연합체육대회가 23일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체육대회는 원강수 시장, 박정하(원주갑) 국회의원, 조용기 시의장, 정동기 시 체육회장, 김성진 교육장, 방종식 시 고등학교 협의회장, 교사, 학생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동기 회장은 “수 많은 체육 행사를 다녀봤지만, 이렇게 활기 넘치고 명랑한 대회는 처음”이라며 “여러분들이 건강해야 원주도 건강하다”고 강조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 방종식 교장도 “오늘 만큼은 즐겁고 화합하는 하루를 보내길 바라고 이기고 지는 것보다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날 학생들은 잠시 학업을 내려놓고 끼를 발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축구, 농구, 배구, 피구, 발야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경기에서 실력을 겨뤘다. 이날 오후 2시부터 댄싱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축하공연과 학교별 장기자랑이 펼쳐져 분위기는 한층 고조됐다. 또 OX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학생들은 학업의 스트레를 날리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원강수 시장은 “오늘이 평생 기억될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고 친구도 사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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