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포대 도로 위로 '와르르'…청주서 승용차가 트럭 들이받아
2025. 5. 2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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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전 11시 청주시 오창읍의 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A(2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트럭 운전자 B(70대)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사고 충격으로 트럭에 실려 있던 시멘트 포대 30여 개가 도로 위로 쏟아졌고, 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약 3시간 동안 차량 정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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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난 도로 [도시교통정보센터 CCTV 캡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newsy/20250523171131113xsou.jpg)
오늘(23일) 오전 11시 청주시 오창읍의 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A(2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트럭 운전자 B(70대)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사고 충격으로 트럭에 실려 있던 시멘트 포대 30여 개가 도로 위로 쏟아졌고, 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약 3시간 동안 차량 정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교통사고 #도로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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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운(zwoo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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