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구자욱과 아이들 '왜 이렇게 귀여운 거야?' 캡틴과 함께하는 신나는 라팍 외야 펑고 교실[대구현장]


[대구=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캡틴 구자욱과 함께하는 수비 훈련 교실일까? 구자욱과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들이 힘차게 내달리며 함께 외야 수비 훈련을 했다.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BO리그 삼성과 KIA의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린다. 경기를 앞두고 삼성 선수들이 훈련을 했다. 라이온즈파크 외야에서 삼성 외야수들이 펑고 훈련을 했다. 삼성 외야수들은 짧게 떨어지는 볼을 잡기 위해 힘차게 달렸다.
캡틴 구자욱이 선두에 나서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다. 김헌곤, 김성윤, 김지찬, 이성규, 박승규가 뒤를 따랐다.



삼성은 키움을 상대로 3연전 스윕승을 올리며 3연패 뒤 반전에 성공했다. 3연전 1번 타자로 나선 김지찬은 부상 복귀 후 매섭게 방망이가 돌고 있다. 10타수 4안타 3볼넷, 3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김지찬과 '작은거인' 동기 김성윤의 활약도 좋다.
김성윤은 올 시즌 48경기 출전 타율 3할4푼2리로 1위, 도루 12개, 득점 36개로 3위를 기록 중이다. 김지찬이 부상으로 빠진 사이에도 빈자리를 훌륭하게 매웠다.
캡틴 구자욱이 선수들의 분위기를 책임지고 있다. 외야에서 펑고를 받으며 힘찬 함성을 내질렀다. 후배들도 캡틴의 파이팅 넘치는 훈련을 지켜보며 함께 미소를 지었다.
선봉장 캡틴 구자욱과 삼성 외야수들은 기분 좋은 질주와 함께 펑고 수비 훈련을 했다.
라팍에서 4연승에 도전하는 삼성은 KIA를 상대로 황동재가 선발 출전한다. KIA는 에이스 네일이 선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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