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네팔 4개 국립대와 국제교류협력 강화
![[창원=뉴시스]국립창원대학교 박민원(왼쪽서 다섯 번째) 총장이 지난 21일 대학본부에서 네팔 4개 국립대학교 총장단과 국제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국립창원대 제공) 2025.05.23.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newsis/20250523170854267mgxt.jpg)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박민원 총장이 지난 21일 대학본부에서 네팔 중서대학교, 동부대학교, 극서대학교, 네팔방송통신대학교 등 4개 국립대학교 총장단과 국제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전했다.
국립창원대는 네팔 중서대학교, 동부대학교, 극서대학교와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특수교육전공 교육과정 설치 지원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동부대학교와는 소속 교원이 국립창원대 컴퓨터공학과 박사과정에 재학하고 있는 등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다.
네팔방송통신대학교도 이번 방문과 업무협약 체결 등에 따라 앞으로 온·오프라인 교육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립창원대와 네팔 4개 국립대학교는 이번 간담회에서 향후 ICT 분야를 포함한 이공계 영역으로의 교류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최근 네팔에서는 한류 열풍이 확산하며 한국 유학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고, 네팔 학부 졸업생들이 국립창원대 석·박사과정 진학을 희망하고 있어 유학생 유치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실제로 네팔에서는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연간 수만 명씩 응시하고, 시험이 치러지는 날은 수도 카트만두에 교통 혼잡이 발생할 정도라고 네팔 대학 관계자들은 전했다.
국립창원대 김태식 국제처장은 "네팔 4개 국립대학교와의 교류 이외 한국에 들어와 있는 E-9, E-7비자를 소지한 네팔 근로자들의 학업에 대한 수요도 높은 만큼 연계 프로그램 개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면서 "앞으로 네팔 국립대들과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공동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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