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제2회 여수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 작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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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는 전 세계 웹콘텐츠 창작자가 모이는 축제인 '제2회 여수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공식 작품 공모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여수시 관계자는 "제2회 여수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는 창작의 자유, 기술의 융합, 여수의 낭만이 어우러지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이야기와 상상력을 지닌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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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는 전 세계 웹콘텐츠 창작자가 모이는 축제인 '제2회 여수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공식 작품 공모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작품 접수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며 웹콘텐츠 창작에 관심 있는 국내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 부문은 △웹콘텐츠 △숏폼(Short-form) △인공지능(AI) 기반 창작물 등이며 여수를 주제로 한 특별부문을 추가해 감각적인 관광 콘텐츠도 발굴한다.
여수시는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60편의 작품을 선정하고 7월 중 최종 수상작을 결정해 영화제 마지막 날 총상금 2천만 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수상 후보작들은 영화제 기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웹콘텐츠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집중하고 여수의 관광 킬러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2회 여수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캔들라이트, 포럼, 감독과의 대화, 레드카펫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제2회 여수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는 창작의 자유, 기술의 융합, 여수의 낭만이 어우러지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이야기와 상상력을 지닌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는 지난해 처음 개최돼 총 1300여 편의 웹콘텐츠를 접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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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CBS 유대용 기자 ydy213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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