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오프’ 대신 ‘탄금’ 공개한 조보아 “설렘보단 걱정, 제발 잘되면 좋겠는데”
박아름 2025. 5. 23. 16:59



[뉴스엔 박아름 기자]
조보아가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배우 조보아는 최근 공개된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6월호 화보를 통해 도회적이면서도 시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조보아는 블랙앤 화이트 착장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하는가 하면, 특유의 해사한 웃음으로 자유분방한 에너지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컷마다 생동감을 더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보아는 “(작품 공개가) 다가올수록 더 긴장돼요. 항상 설렘보다는 걱정이 훨씬 크고요. 어쨌든 스코어로 평가받을 수밖에 없는 부분도 많으니까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고, 이 작품을 위해 매진한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기왕이면 제발 잘되면 좋겠는데’ 싶죠”라며 작품 공개를 앞둔 걱정을 내비쳤다.
하지만 조보아의 걱정이 무색하게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이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TOP10(비영어) 시리즈 부문 6위는 물론,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한편 조보아는 ‘탄금’에서 12년 전 잃어버린 동생 홍랑(이재욱 분)을 애타게 찾아 헤매는 이복누이 재이 역을 맡아 위화감 없는 섬세한 열연을 펼치며 극을 빛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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