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승용차가 화물차 추돌…시멘트 포대 30여개 '와르르'

이성민 2025. 5. 2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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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23일 오전 11시께 청주시 오창읍의 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A(2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1t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트럭 운전자 B(70대)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가 난 도로 [도시교통정보센터 CCTV 캡쳐]

또 사고 충격으로 트럭에 실려 있던 시멘트 포대 30여 개가 도로 위로 쏟아졌고, 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약 3시간 동안 차량 정체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ase_are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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