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안 보이더니 반려동물 회사 대표였다‥개 행복 위해 자진입수도(개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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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 진심인 배우 조한선과 골든 리트리버의 스윗한 물놀이 현장이 포착됐다.
5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 선공개 영상에서는 각기 다른 수영 수준을 고려해 두 종류 수심이 마련된 '개호강 유치원' 풀장이 공개됐다.
박선영은 "물에서 같이 노는 게 신뢰감 쌓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며 '개호강 유치원'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은 반려견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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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강아지에 진심인 배우 조한선과 골든 리트리버의 스윗한 물놀이 현장이 포착됐다.
5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 선공개 영상에서는 각기 다른 수영 수준을 고려해 두 종류 수심이 마련된 ‘개호강 유치원’ 풀장이 공개됐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풀장에 등장한 골든 리트리버 ‘스토리’는 물을 좋아하는 특성답게 수영장을 즐겁게 거닐었다. ‘스토리’는 ‘개호강 유치원’의 ‘헬퍼독’으로 강아지 유치원에서 과잉, 공격적, 신경질적인 행동에 대응하지 않아 다른 강아지들의 훈련에 도움을 주는 반려견이다.
수영장을 향해 가는 ‘스토리’에 강소라는 "들어가면 안 되는데.."라고 말해봤지만, 스토리는 수영장 물에 발을 살짝 담가 강소라 조한선 박선영 레이를 심쿵하게 했다. 결국 불안해진 박선영이 스토리의 목덜미를 덥석 잡으며 제지했다. 물가에서 멀어진 스토리에 강소라는 “저 식은 땀 났어요. 물에 들어갈까 봐”라며 십년감수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호기심 한창 많을 나이인 1살 스토리는 물길을 따라 걷다 결국 미끄러지듯 입수해 버렸다. 강소라는 “이럴 줄 알았어”라며 절규했다. 또 털 말릴 생각에 아득해진 레이도 좌절하며 바닥에 앉아버렸다. 그러나 물을 마셔가며 행복한 물놀이에 빠진 스토리에 모두 웃음이 터졌고, 조한선도 “그냥 있으라고 해. 내가 들어갈게”라며 자진 입수해 물놀이를 즐겼다. 박선영은 “물에서 같이 노는 게 신뢰감 쌓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며 ‘개호강 유치원’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은 반려견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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