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공급망 정책기관 협의회 개최’…리스크 대응 방안 논의

김채린 2025. 5. 23. 16: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획재정부는 공급망 분야의 정책 대응 역량을 높이고, 금융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급망 정책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협의회에는 수출입은행 등 10개 공급망 관련 주요 정책기관이 참석했습니다.

참석 기관들은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능별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발굴·해소할 수 있는 창구로 협의회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공급망 분야의 정책 대응 역량을 높이고, 금융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급망 정책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협의회에는 수출입은행 등 10개 공급망 관련 주요 정책기관이 참석했습니다.

참석 기관들은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능별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발굴·해소할 수 있는 창구로 협의회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출입은행 안에 ‘공급망 통합지원 데스크’를 설치하고, 연계 금융을 통해 자금 지원이 충분하고 신속히 진행되도록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더해 대규모 사업으로 단일기관의 대출이 어려운 경우에는 기관 간 공동대출을 추진하고, 여신한도가 부족한 기업에는 후속 보증과 보험을 연계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기획재정부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채린 기자 (di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