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레가로소 미야기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7, 18일 이틀 동안 일본 전역에서 2024-25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25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6위 레가로소 미야기(Toyota Motor East Japan Regarosso Miyagi)가 10위 알라모스 오사카(Alamos Osaka)를 29-26으로 이기면서 6위를 확정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7, 18일 이틀 동안 일본 전역에서 2024-25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25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제 정규리그 1경기만 남겨 놓은 상황이라 순위 변화는 없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마지막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확정됐다.
6위 레가로소 미야기(Toyota Motor East Japan Regarosso Miyagi)가 10위 알라모스 오사카(Alamos Osaka)를 29-26으로 이기면서 6위를 확정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최종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확정됐지만, 1, 2, 3위가 여전히 우승을 놓고 경쟁 중이다. 세 팀이 승점 1점 차에 불과하기 때문에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팀이 가려질 전망이다.
1위 블루 팔콘(Toyoda Gosei Blue Falcon Nagoya)은 4위 레드 토네이도(Red Tornado Saga)를 32-27로 이기고 승점 44점으로 선두를 고수했다.
2위 브레이브 킹스(Brave Kings Kariya)는 9위 아키타카타 와쿠나가(Akitakata Wakunaga Handball Club)를 37-32로 이기면서 승점 44점으로 선두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3위 지그스타 도쿄(Ziegster Tokyo)도 12위 류큐 코라존(Ryukyu Corazon)을 35-24로 이기고 승점 43점으로 역시 선두 경쟁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마지막 라운드에서 1위 블루 팔콘과 3위 지그스타 도쿄가 맞붙기 때문에 어느 팀이 우승을 차지할 지 판가름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오사키 오소르(Osaki Osor Saitama)는 5위 다이도 피닉스(Daido Phoenix Tokai)를 35-34로 이기고 일단 8위를 확보했고, 11위 어쓰 프렌즈(Earth Friends BM Tokyo/Kanagawa)는 골든 울브즈(Golden Wolves Fukuoka)를 39-37로 이겼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이즈 원빈 “이름 아직도 부담돼요”…SM도 설득 끝에 본명 유지 - MK스포츠
- 故 김새론의 마지막 연기…유작 ‘기타맨’ 첫 공개 [오늘의 프리뷰] - MK스포츠
- 서동주, ‘은빛 달 아래 신부’ 같은 베일 자태…6월 결혼 앞두고 여신 비주얼 - MK스포츠
- 소유, 몽환 속 튀어오른 썸머퀸…시선 강탈 수영복 화보 - MK스포츠
- 기다렸던 그 장면! 이제는 유관자! 손흥민, 15년 만에 트로피 ‘번쩍!’…“나는야 토전드(토트넘
- ‘람보 슈터’ 문경은 감독, 4년 만에 지휘봉 잡는다…‘송영진 경질’ kt 새 사령탑 부임 - MK스
- ‘리버풀 팬 눈물’ 무시알라 ‘절친’은 독일을 떠나지 않는다? “뮌헨 이적 아니면 레버쿠젠
- 삼성 출신 러프 “구단 탓에 선수 경력 끝났어” 신시내티에 법정 소송 제기 - MK스포츠
- ‘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유로파 우승으로 돈방석 앉는다…‘챔스 진출’ 1851억 추가 수익에
- ‘4경기 무패행진’ 서울 이랜드, 화성 원정 1로빈 목표 ‘8승’ 도전!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