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쿨한 15살 쌍둥이 남매 교육관 “계속 붙어있는 건 집착, 아이도 힘들어”(피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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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자녀 교육관을 공개했다.
지난 5월 22일 '피디씨 by PDC' 채널에는 '배우 이영애, 연기대신 요즘 방판(?)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올해 15살된 쌍둥이 남매의 엄마인 이영애는 "아기들이 아니니까 우리 애들도 각자 학원 다니고 뭐 다니고 각자 바쁘다. 내가 챙겨줄 거는 지금 특별한 거는 없고 애들 하루 동안 잘 지냈는지 얼굴 한번 보고 안아주고, 남편하고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하고. 그러고 씻고 자는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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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자녀 교육관을 공개했다.
지난 5월 22일 ‘피디씨 by PDC’ 채널에는 ‘배우 이영애, 연기대신 요즘 방판(?)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연극 ‘헤다 가블러’에 출연 중인 이영애의 퇴근길이 담겼다. 외식을 자주 하냐는 질문에 이영애는 “자주는 안 하지만 음식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먹고 그런다. 굳이 ‘난 외식 안 해’ 그런 건 아니다. 건강에는 집밥이 최고지만 밖에 나오면 맛있지 않나”라고 답했다.
PD는 퇴근 후 집에 가면 아이들 간식을 차려주냐고 물었다. 올해 15살된 쌍둥이 남매의 엄마인 이영애는 “아기들이 아니니까 우리 애들도 각자 학원 다니고 뭐 다니고 각자 바쁘다. 내가 챙겨줄 거는 지금 특별한 거는 없고 애들 하루 동안 잘 지냈는지 얼굴 한번 보고 안아주고, 남편하고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하고. 그러고 씻고 자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속 옆에 붙어 있다고 해서 교육이 아니더라. 그럼 그게 집착이 되지 교육이 안 되는 것 같다. 계속 애만 보고 있으면 애도 힘들고 부모도 힘들다. 어느 정도 거리를 둬서 각자 할 일도 하면서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라고 강조했다.
배우, 엄마, 아내 이영애는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에 이영애는 “집에 있을 때는 그냥 가족들 의견을 많이 더 물어보고 특별히 뭘 내세우거나 그렇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가정을 제대로 멋지게 꾸미고, 음식도 멋있게 하고, 특별히 인테리어한 것도 별로 없다. 그냥 있는 대로 산다”라고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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