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택, 녹스빌 오픈 첫날 선두에 1타차 3위…'연승 기대' 김성현 10위 [PGA]

권준혁 기자 2025. 5. 23. 16: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2부인 콘페리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승택(29)과 김성현(26)이 비지트 녹스빌 오픈(총상금 100만달러)에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발했다.

지난주 어드벤트헬스 챔피언십에서 PGA 콘페리투어 첫 승을 신고한 김성현은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공동 10위(4언더파 67타)에 자리했다.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20명에게는 다음 시즌 PGA 투어 출전권이 주어지는데, 김성현은 현재 1위, 이승택은 7위에 각각 올라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미국프로골프(PGA) 2부인 콘페리투어 비지트 녹스빌 오픈에 출전한 이승택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2부인 콘페리투어에서 활약하는 이승택(29)과 김성현(26)이 비지트 녹스빌 오픈(총상금 100만달러)에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발했다.



 



이승택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의 홀스턴 힐스 컨트리클럽(파71·7,26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솎아내 6언더파 65타를 적었다.



공동 1위인 앤드류 코잔, 라이언 홀(이상 미국)에 1타 뒤진 공동 3위다.



 



PGA 투어 입성을 기대하는 '불곰' 이승택은 올해 출전한 9개 대회 전부 최종라운드까지 완주했고, 레콤 선코스트 클래식 연장전 준우승을 포함한 세 차례 10위 이내 마무리했다.



 



지난주 어드벤트헬스 챔피언십에서 PGA 콘페리투어 첫 승을 신고한 김성현은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공동 10위(4언더파 67타)에 자리했다.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20명에게는 다음 시즌 PGA 투어 출전권이 주어지는데, 김성현은 현재 1위, 이승택은 7위에 각각 올라 있다.



 



아울러 노승열(33)은 후반 17번 홀까지 버디와 보기 2개씩을 바꾼 뒤 18번홀(파5) 버디에 힘입어 1타를 줄였다. 공동 선두에 6타 차인 공동 56위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