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흑백 사진인데 빛이 나 [N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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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공개된 화보 속 조보아는 흑백 착장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보아는 "(작품 공개가) 다가올수록 더 긴장된다, 항상 설렘보다는 걱정이 훨씬 크다, 어쨌든 스코어로 평가받을 수밖에 없는 부분도 많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고 이 작품을 위해 매진한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기왕이면 제발 잘되면 좋겠는데' 싶다"라면서 작품 공개를 앞둔 걱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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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조보아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조보아는 최근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6월호 화보를 통해 도회적이면서도 시크한 비주얼을 한껏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조보아는 흑백 착장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 특유의 화사한 웃음으로 자유분방한 에너지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컷마다 생동감을 더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더하기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보아는 "(작품 공개가) 다가올수록 더 긴장된다, 항상 설렘보다는 걱정이 훨씬 크다, 어쨌든 스코어로 평가받을 수밖에 없는 부분도 많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고 이 작품을 위해 매진한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기왕이면 제발 잘되면 좋겠는데' 싶다"라면서 작품 공개를 앞둔 걱정을 내비쳤다.
조보아가 출연한 넷플릭스 드라마 '탄금'은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10(비영어) 시리즈 부문 6위에 오르는 등 순항 중이다.
'탄금'에서 조보아는 12년 전 잃어버린 동생 홍랑(이재욱 분)을 애타게 찾아 헤매는 이복누이 재이 역을 맡아 위화감 없는 섬세한 열연을 펼치며 극을 빛내는가 하면, 복잡다단한 감정 변화를 세밀하게 그리며 복합장르의 매력을 고루 살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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